해성약품, 연말 맞아 독거노인가정에 '사랑의연탄나눔'
- 정혜진
- 2019-11-28 09:27: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청주시 오창 소재 해성약품과 진선메디칼 임직원과 가족 50여명은 지난 23일 오창읍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
특히 해성약품은 6개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4개 가정에는 유류를 지원했다. 또 사회복지단체 '징검다리'(대표 임동현)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진선메디칼 안형모 대표는 "특히 올해는 임직원의 자녀들도 참여해 봉사와 나눔의 참의미를 되새겼다"며 "특히 연탄을 처음 만져 본 아이들은 연탄 한 장이 지닌 의미와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보람된 봉사였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앞으로도 인보사업을 더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FDA서 세마글루타이드 관련 답변서 수령
- 2연말 비대면진료 본사업…'처방일수·약 배송' 등 남은 숙제는
- 3실리마린 급여 공방 속 UDCA+DDB 간장약 시장 고속 성장
- 4심바스타틴 대신 암로디핀 조제한 약사, 1·2심 무죄받은 이유
- 5아보다트에 카나브·린버크...'적응증 쪼개기' 특허전략 진화
- 6엑셀·수기입력에서 벗어난 CSO…서원파마, AI 플랫폼 승부
- 7[단독]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중용량군 주사 90% 감소
- 8미프진 사용 기준·비만주사제 급여 가능성 검토 착수
- 9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소아' 적응증 제외하고 허가 신청
- 10포타겔·스타빅 빈자리 누가 채우나? 대체제 반사이익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