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관리·윤리경영 척도 ISO37001 인증 바로미터는
- 노병철
- 2019-12-05 06:15: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상스케치] 제37차 미래포럼 현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데일리팜은 지난 4일 '제약바이오기업 윤리경영 현주소와 미래전략'을 주제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대강당에서 제37차 미래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을 받은 제약기업의 모범사례와 도입을 준비 중인 제약기업 간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마련하고, 중장기적 미래비전을 모색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컸습니다.
이날 포럼은 이재현 성균관대 약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장우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상무가 'ISO37001 추진경과 및 의의'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패널로는 이승엽 한미약품 CP팀장과 백승재 한올바이오파마 CP팀장이 인증을 받기 위한 준비과정에 대한 모범사례를, 황지만 딜로이트안진 상무가 글로벌 동향과 각국의 사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곽승용 진양제약 CP팀 이사는 도입을 준비 중인 회사의 관점에서 ISO37001 도입과 관련한 다양한 Q&A를 발표했습니다.
이날 포럼 현장에서 발표된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3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4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5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6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7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 8소아 뇌종양 신약, FDA 승인 2년만에 국내 신속심사 돌입
- 9스카이랩스, 대웅제약 씽크와 협업…IPO 이후 성장 모멘텀
- 10태극제약 '에프킬라' 정상 판매…정부 승인 제품 공급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