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어린이 대상 '온라인 댄스페스티벌' 성료
- 안경진
- 2020-09-16 09:3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벌레물림 치료제 '버물리'에 대한 친밀감 제고 취지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둥근머리 버물리송 댄스 페스티벌'은 현대약품이 벌레물림 치료제 '버물리'에 대한 어린이들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그동안은 캠핑장, 바닷가 등 다양한 야외 장소에서 진행했으나 이번에는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했다. 페스티벌 참여 신청을 한 어린이들이 각자 집에서 '버물리 둥근머리 댄스'를 자신만의 귀엽고 발랄한 느낌으로 촬영한 다음,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재하는 형태다.
회사 측은 추후 페스티벌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함께 버물리 홍보영상을 촬영할 계획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많은 어린이들이 랜선 페스티벌에 참여해 각자 집에서 재미있는 댄스 영상을 선보였다"라며 "많은 어린이들이 버물리송과 댄스로 버물리를 친밀하게 인식하고 어린시절 버물리와 함께한 좋은 추억을 간직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버물리'는 현대약품의 주력 제품 중 하나다. 흡수가 빠른 겔 타입의 '둥근머리 버물리겔'과 '버물리 에스액', 연약한 피부를 위한 '둥근머리 버물리 키드크림' 패치 타입 '버물리 플라스타', 뿌리는 타입의 '버물리 알파액' 등의 제품군으로 구성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