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팜·아주약품, 발렌타제약과 에페리손 판매계약
- 노병철
- 2020-09-25 17:55: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네비팜(대표 이창규)과 아주약품(대표 김태훈)은 이달 초 러시아 발렌타제약과 에페리손 서방형제제에 대한 러시아 및 카자흐스탄지역에서의 독점판매권을 허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체결로 네비팜은 독자기술로 개발한 에페리손 서방형 제제에 대한 유럽수출의 기반을 구축, 향후 10년간 2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비팜과 아주약품은 발렌타사와의 계약체결로 유럽 GMP에 대한 경험 축적을 비롯한 유럽수출의 교두보를 확보, 이를 계기로 에페리손 뿐만 아니라 에페리손 복합제 등 네비팜이 개발한 개량신약을 추가로 진출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한편, 이번에 수출 계약된 에페리손 서방형제제는 네비팜의 독자기술로 개발된 기존 미오날의 1일 2회 복용 개량신약으로, 국내에서는 명문제약을 비롯한 10여개 회사에서 년간 1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네비팜은 러시아 발렌타 제약과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코&장 건강 듀얼케어 유산균인 바이크롬(NVP-1703, 개별인정형)의 러시아 및 CIS지역에 대한 독점 판매계약을 년내에 체결하고 내년부터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