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생명과학, 中 항암제 도입...계약금 20억
- 천승현
- 2020-09-29 09:1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중국 항서제약과 항암제 ‘파이로티닙’의 국내 개발·생산·판매 독점권한을 도입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파이로티닙은 EGFR, HER2, HER4 등을 특이적으로 억제하는 표적항암제다.
계약금은 170만달러(약 20억원)이다. 첫 적응증 허가시 50만달러, 약가 및 보험급여 결정시 100만달러 등의 마일스톤이 책정됐다. 상업화 이후 누적매출 실적에 따라 최대 1억달러(약 1200억원)의 기술료도 계약 조건에 포함됐다.
천승현(1000@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