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전인석 사장 단독대표 체제 가동
- 김진구
- 2022-03-29 18:4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대인 회장 임기만료…맏사위 홀로서기 시험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삼천당제약은 29일 윤대인·전인석 각자대표 체제에서 전인석 단독대표 체제로 대표이사를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단독대표로 오른 전인석 사장은 윤대인 회장의 맏사위다. 윤 회장의 첫째 딸 윤은화씨가 그의 남편이다. 삼천당제약 입사 전까지는 삼정KPMG에서 기업컨설팅전문가로 활동했다.
2014년 삼천당제약에 입사하면서 전략기획실장(부사장)을 맡았다. 2018년엔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동시에 대표이사에 올랐다. 이후 최근까지 8년간 윤대인 회장과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었다.
윤대인 회장은 1986년 삼천당제약을 인수한 뒤로 30년 넘게 회사를 경영했다. 올해 임기가 만료됐으나 재선임 안건이 상정되지 않았다.
표면적으로 윤대인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회사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대인 회장은 삼천당제약의 최대주주(31.6%)인 주식회사 소화의 지분 72.22%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기사
-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560명 환자모집 완료
2021-10-27 10:31
-
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연내 임상착수 목표"
2021-03-26 06:13
-
'코로나 여파' 삼천당제약, 실적 악화·수출 변수 발생
2021-01-28 06:17
-
삼천당제약, 첫 경구용 코로나백신 개발 착수
2020-12-18 08:50
-
'개발 순항·美 법인 설립'...삼천당제약, 시밀러 사업 속도
2020-12-12 06:15
-
삼천당제약 "블록버스터 주사 6종 먹는 약으로 개발"
2020-09-02 14: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