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SO협회 창립총회 개최…협회장 김성수 휴그린 대표
- 김진구
- 2022-03-31 16:20: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단법인 신청 계획…연내 2000명 이상 회원확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CSO협회 발기인으로는 김성수 휴그린 대표와 이용석 한화트레이딩 대표, 남궁성인 와이엔밴처스 대표가 참여했다. 협회장으로는 김성수 휴그린 대표가 선출됐다.
한국CSO협회는 “한국CSO협회는 제약바이오산업 관련 영업위탁업체 및 관계자들의 협회로서, 영업위탁업체의 발전과 유통투명화 실현을 도모하고 제약바이오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해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함”이라고 설립취지를 밝혔다.
사업목표로는 ▲제약바이오 의약품 위탁영업의 마케팅 조사연구 및 관련자료 수집·간행 ▲제약바이오 의약품 위탁영업의 관계법규 및 자율준수프로그램(CP) 등 제도연구·홍보·교육 ▲제약바이오 의약품 위탁영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건의 및 제도개선 사업 ▲제약바이오 의약품 위탁영업의 질서 유지를 위한 선진화 사업을 설정했다.
한국CSO협회는 창립총회 이후 관계기관에 사단법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 안으로 2,000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관련기사
-
복지위 이달 법안소위서 'CSO 허가제' 심사 제외 가닥
2022-01-07 18:02
-
CSO 리베이트 근절책 '카운트다운'...1월 21일 시행
2021-12-29 01:02
-
CSO신고제 입법지연…불공정행위 규제 공백 우려
2021-12-28 13:06
-
국회 복지위·정부, 올해 '제네릭·CSO 규제' 입법 성과
2021-12-24 19:06
-
[제44차 미래포럼(12/3)] CSO 의무화 코 앞...향후 방향성은?
2021-12-07 1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