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통, 창립 10주년 행사..."의료IT 리딩기업 도약"
- 노병철
- 2022-04-05 09:3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10주년 기념식 개최
- 병원전용 ERP·그룹웨어·평가인증·감염관리시스템 개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12년 병원전용 ERP·그룹웨어 개발전문기업으로 헬스케어산업에 첫 발을 디딘 이유엔-메디통은 현재 의료기관평가인증과 병원 내 감염관리 서비스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관련 분야 리딩기업으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이유엔은 메디통 세이프티 케어 솔루션을 기반으로 정보·교육·ICT·컨설팅 등의 사업영역에서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을 개발하며, 의료기관 정보/네트워크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 사업영역은 클라우드 기반의 의료기관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를 위한 큐피스(QPIS), 의료기관 전자결재·인사관리·수당관리 엠웍스(Mworks), 의료인력 교육을 위한 엘비티(LBT), 병원평가/서식지침 마마(MaMa), 의료기관인증평가 적정성 관리·환자안전 컨설팅 플랫폼 개발·운영으로 요약된다.
이유엔 메디통은 국내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소통으로 독보적인 회사로 평가 받고 있으며, 현재 약 600여개 병원들이 메디통에 가입하고, 14만명의 의료인력 회원이 가입해 활동 중이다.
조수민 이유엔 대표는 "급변하고 있는 보건의료환경 속에서 요양기관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시스템 전환은 필수불가결한 요건"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의료IT 콘텐츠 개발에 진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