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약사회, 국가유공자 건강지원 MOU 체결
- 노병철
- 2022-08-11 10:41: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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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 국가유공자를 위해 안티푸라민 기부 및 복약지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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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유한양행과 대한약사회가 건강관리에 취약한 고령의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 지원에 뜻을 같이해 진행하게 됐다.& 160;
유한양행은 안티푸라민 등 자사 제품 일체를 기부하고 대한약사회는 어르신 맞춤 복약지도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아 매년& 160;8월마다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유한양행은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사업을 지난& 160;2017년부터 진행해 왔으며,& 160;지금까지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 총& 160;3000명에게 보훈청 및 보훈지청을 통해 안티푸라민 제품을 담은 나눔상자를 전달해 왔다.& 160;
올해는 서울시 거주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 160;1220명에게 안티푸라민& 160;5개 제품을 담은 나라사랑 나눔상자를 서울보훈청,& 160;서울남부보훈지청 등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며,& 160;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소속 약사들이 가정을 방문,& 160;전문적인 복약지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 160; 조민철 유한양행& 160;ESG& 160;경영실 상무는& 160;“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160;8월에 국가유공자 어르신 건강지원사업을 대한약사회와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이 협력하여 어르신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160; 김은주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160;“광복절이 있는& 160;8월마다 국가유공자를 위해 지난& 160;5년간 진행한 사업 취지에 적극 공감하여 참여하게 된 만큼,& 160;대한약사회 소속 약사들의 전문성과 봉사정신을 살려 어르신들 대상 복약지도 및 올바른 의약품 복용법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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