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영국 반려동물 동결건조 사료 기업 투자
- 이석준 기자
- 2026-02-05 10:22: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려동물 웰니스 글로벌 확장 전략 일환
- mAb·백신·커뮤니티 플랫폼 잇는 동물산업 포트폴리오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유제약이 영국 프리미엄 동결건조 사료 기업 'James & Ella'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James & Ella는 제임스 미들턴이 설립한 동결건조 펫푸드 전문 기업으로, 세인즈버리·웨이트로즈·오카도·아마존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영국 전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D2C(Direct-to-Consumer) 구독 모델도 병행 운영하며 온·오프라인 유통 기반을 모두 확보했다.
동결건조 영양식은 인간이 섭취 가능한 수준의 프리미엄 원료 사용, 높은 소화율, 수의학 기반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James & Ella는 첨단 동결건조 기술과 전국 단위 유통망, 건강·신뢰·정서적 유대를 강조한 브랜드 전략을 바탕으로 영국 동결건조 펫푸드 카테고리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유유제약의 반려동물 웰니스 시장 글로벌 확장 전략의 연장선이다. 회사는 최근 2년간 반려동물 종특이적 단일클론항체(mAb) 개발 기업 VETMAB BIOSCIENCES, 반려동물 커뮤니티·웰니스 플랫폼 DOG PPL, 꿀벌·새우 대상 면역선천성 기반 백신 플랫폼 개발 기업 Dalan Animal Health 등에 투자하며 동물 산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왔다.
유유제약은 동물 산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설정하고 수의학 바이오로직스, 지속 가능한 식량 시스템 기술, 반려동물 영양 및 커뮤니티 모델을 아우르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는 "James & Ella는 반려동물 영양식의 미래를 재정의하고 있다. 비전과 기술력, 시장 선도력에서 상당한 기회를 확인했다. 동물 건강 분야는 글로벌 성장 엔진이 되고 있다"며 "새로운 동물 건강 영역으로 과감하게 진입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7'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8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9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10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