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유통협회 "생물학적제제 배송, 온도 준수에 만전"
- 정새임
- 2022-12-08 10:45: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2년 최종이사회 개최…반품 비협조 제약사 적극 대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이사회에서 협회는 백신류 등 생물학적제제 배송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생물학적제제 배송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과거 의약품유통업체가 온도 이탈 배송을 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다 안전한 생물학적 제제 배송을 위해 업계가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박호영 회장은 "생물학적제제 배송 기준이 처음보다 다소 완화됐지만 온도를 유지한 완벽한 생물학적제제 배송을 위해 의약품유통업체들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약국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은 협조를 약속하지 않거나 협조확인서를 제출한 뒤 실제 이행하지 않는 제약사에 대해 대한약사회와 협력해 적극 대응키로 했다. 다만 반품 정산에 대해서는 제약, 의약품유통업체, 약국이 이견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는 서울시, 서울시사회복지협회와 서울사회공헌위크 협약식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을 다짐했다. 협회는 서울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1년간 1000만원을 후원한다.
박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이사회, 회장단회의, 각종 현안 문제 대응 등 25에 걸쳐 회의를 개최하고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내년에도 하나된 협회를 만들기 위해 회원사들의 작은 목소리도 청취하는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약사회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사업 유통협회와 협력”
2022-12-01 13:29
-
인슐린 자동온도기록 의무 폐지...업계 의견 반영
2022-11-29 13:28
-
유통협, 세계의약품도매연맹 총회 참석…"디지털화 대응"
2022-11-07 09: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