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약국 '코리아 그랜드세일' 참여…브랜드 홍보 나선다
- 강혜경 기자
- 2025-12-24 13:26: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명동웰컴센터 방문 외국인에 '비타콤' 제공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약국체인 온누리H&C(대표 박종화)가 2026 코리아 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 행사에 참여해 온누리약국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2026 코리아 그랜드세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온누리는 K-파마시 대표로 행사에 참여해 25일 명동 웰컴센터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PB제품인 '비타콤'을 제공할 예정이다.
비타콤은 고함량 비타민B군 8종과 비타민D 400IU, 테아닌 200mg 등을 한병에 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바쁜 일정의 여행객들이 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물 없이 섭취가 가능해 이동이 잦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용이하며, 한국의 건기식과 비타민 앰플제를 경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온누리 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코리아 그랜드세일' 글로벌 행사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온누리약국 브랜드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K-파마시를 대표하는 넘버 원 헬스 플랫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