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성균관대 약학대학과 MOU 체결
- 이석준
- 2023-04-13 08:10: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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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개발 및 개량신약 파이프라인 확대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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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은 4차산업을 대비한 8대핵심전략의 일환으로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을 설립하고 운영중이다. 이번 알리코제약과의 협약을 통해 제약 전반의 실무와 교육을 지원받을 계획이다. 알리코제약이 진행중인 개량신약 및 천연물 신약물질 개발에 참여해 공동연구도 진행한다.
알리코제약은 이번 협약이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적 성장 전략으로 준비된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 먹거리를 위한 연구 및 기술개발활동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목표인 슈퍼제네릭 개발을 위해 성균관대학교와의 협력한다. 유망 기술 발굴은 물론 우수인력 확보 및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회사는 이번 MOU 외에도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기등재약 상한금액 재평가와 Value Chain 확보를 위해 2년간 자사전환 품목과 개량신약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 중장기 계획인 복합개량신약 및 DDS(Drug Delivery System, 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이 접목된 Platform 기술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 인공지능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기업인 ‘바스젠바이오’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맺으며 기반을 쌓았다.
2025년 3000억 달성과 개량신약 개발을 목표로 광교연구소에 R&D전략센터를 신설하고 향후 2년간 마이크로바이움, 디지털치료제, NASH, AI 기반 신약 개발을 위해 복수의 외부기간과 연구 협업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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