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L, 네오심플릭스와 산학연계로 SNS 마케팅 체험
- 정흥준
- 2025-08-21 14:48: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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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5주간 '닥터리쥬올' SNS 마케팅 실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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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계 프로젝트는 약대생들이 기업과 협력해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행사다.
PPL 학회원이 팀을 구성해 경쟁 PT를 진행하며, 활동 기간은 보통 4~5주로 운영된다. 올해 주제는 ‘약사·약국 인플루언서 콘텐츠 스터디 및 자체 콘텐츠 제작’으로 SNS 마케팅 확대 전략 수립과 제작이 주된 활동이었다.
이에 PPL은 닥터리쥬올의 SNS 마케팅 영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 참여율이 높은 상위 인플루언서 30명을 엄선해 심층 분석을 진행했다.
홍보 가이드라인을 제작하고 영상 기획·촬영·편집까지 실무 과정을 거치며 완성도를 높였다.
촬영 단계에서는 약사를 직접 섭외하고, 약국을 대여해 현장감을 살린 촬영을 진행했다는 평가다. 완성된 콘텐츠는 다수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채널에 업로드됐다.
현지우 PPL 회장(서울대 약대 5학년)은 “이번 산학연계 프로젝트는 기존 PPL 활동과 달리 SNS 마케팅에 집중적으로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했다. 특히 제약사와 소비자, 그리고 약국을 잇는 기존의 전통적인 유통·홍보 구조와 비교해,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방식이 어떻게 유사하면서도 또 다른 접점을 만들어내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찬종 네오심플릭스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수행해 준 PPL 학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약대생들과 의미 있는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친화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닥터리쥬올이 더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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