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단국대 약대, 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 노병철
- 2023-05-30 17:11: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학 R&D 및 인재육성 시너지 기대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건일제약과 단국대 약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속 가능한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키로 합의했다.
구체적 협약사항으로 건일제약과 관계사인 펜믹스, 오송팜, 건일바이오팜은 단국대 약대와 △ 강연, 공장 견학, 실습 프로그램을 통한 인재 양성 △ 산학 협력 과제, 정보 교류, 시설 공유를 통한 R&D 협력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건일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단발성 MOU 체결이 아닌 유망기술을 발굴하고 우수 인력 확보와 양성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해 헬스케어산업 발전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단국대학교 관계자는 “단국대학교 약학대학-건일제약 간의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의약품 개발 인력양성/기술협력 네트워크의 구축으로 제약산업 분야의 산학교류협력 실증모델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8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