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전자청구 참여 요양기관 92.5%
- 정웅종
- 2004-12-05 18: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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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EDI청구 시대' 선언...6일 기념식 및 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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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전차청구방식이 지난 96년 상용서비스 이후 8년만에 사실상 전체 요양기관이 참여하는 100% 전차청구 시대를 열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5일 10월말 현재 전체 요양기관의 92.5%, 진료비명세서의 97.5%가 EDI 등 전자청구방식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평원 "이는 신규개설 기관과 미신고기관을 감안하면 사실상 모든 요양기관이 전자청구에 참여하고 있는 것"고 설명했다.
이와관련 심평원은 6일 보건복지부, 의약단체, KT, 청구소프트웨어 공급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료비 전자청구시대 기념식을 개최한다.
또 이날 KAIST 김성희 교수는 'e-Government 시대의 디지털 마인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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