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경구용 위장질환 조성물 중국 특허
- 최봉선
- 2004-12-06 12:15: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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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비스'로 30억 매출 올려...향후 일본, 유럽 등 시장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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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의 지주회사인 대웅은 피복된 라니티딘, 비스마스 서브시트레이트 및 수크랄페이트를 함유하는 경구용 위장질환 치료용 약제조성물에 대한 중국 특허를 획득했다.
6일 공시에 따르면 특허는 라니티딘(Ranitidine), 비스마스 서브시트레이트(bismuth subcitrate) 및 수크랄페이트(sucralfate), 3종의 활성성분에 의한 상승작용이 이루어져 높은 위장질환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조성물이다. 대웅은 10억원이 투자된 이 특허방법을 통해 Pilot생산 및 임상시험 완료하여 식약청의 제품허가를 취득했으며, '알비스'라는 제품명으로 2000년 10월부터 시판중에 있다.
현재 이 제품은 연간 3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향후 2006년 이후에 제3 세계에 판매를 시작하여 일본, 유럽, 미국, 중국 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웅은 분할계약서에 따라서 ETC관련 지적재산권은 대웅제약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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