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재입찰 개성 등 2곳에 낙찰
- 최은택
- 2004-12-07 13:06: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오메론'은 한국약품판매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방공사 서울의료원(옛 강남병원) 혈액종양내과가 실시한 신규 입성 의약품 재입찰 결과 개성약품과 한국약품판매가 낙찰업체로 선정됐다.
7일 '나라장터'에 공개된 입찰결과에 따르면 서울의료원이 6일 ‘덱스트로즈’(Dextrose monohydrate 50g, 포도당) 외 5종 등 1그룹과 2개 품목에 대해 실시한 재입찰에서 개성약품이 1그룹을, 한국약품판매가 ‘이오메론’(iomeprol714mg/ml, 조영제)을 각각 낙찰시켰다.
나머지 1개 품목은 투찰자가 없어 유찰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서울의료원, 혈액종양내과 신약 재입찰
2004-12-02 10: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의대 증원·지역의사제 10년 뒤 효과…당장 한의사 활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