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능률협 선정 한국경영대상 최우수상
- 송대웅
- 2004-12-09 12:2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기업문화 부문, 동반자적 노사관계 형성 높이 평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한국경영대상은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확보한 기업들을 발굴, 알림으로써 기업 전체의 경쟁력 강화 및 산업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만든 시상 제도이다.
한국경영대상은 신기업문화, 경영혁신, 가치경영, 윤리경영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되는데, 신기업문화 부문은 동반자적 노사관계를 통해 신기업문화 조성활동을 실천한 기업에게 주어진다.
회사측에 따르면 김영진 부회장의 뛰어난 리더십 아래 투명경영과 노사 상호간 굳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차례의 노사분규도 기록하지 않았으며, 합리적인 인사교육제도로 선진 기업문화 창조에 앞장선 것을 평가받았다는 것.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경영학과 교수들로 구성된 전문 심사단에 의해 서류심사, 현장실사 및 종합심사에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수상업체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김영진 부회장은 “한독약품을 최고의 직장으로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것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기업문화를 창출하여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7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