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처, 한약재 유통체계 개선 20억 투입
- 정웅종
- 2004-12-09 18:2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과학화사업 추진...다소비 100품목 연차지원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내년부터 한약재 유통체계를 의약품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과학화사업에 20억원이 투입된다.
기획예산처는 최근 '한약재 과학화 사업' 추진배경을 설명하고 의약품과 같은 수준의 관리체계를 위해 내년부터 매년 에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우선 국내생산과 수급조절 한약재부터 과학화 사업을 추진해 국내 다소비 한약재 100여 품목 등에 대해 연차적으로 지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정부가 한약재 유통 과학화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에는 수입의존도가 50%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부정확하거나 오염된 저질 약재사용이 늘고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이와관련 기예처는 이번 과학화사업 추진으로 1000억불에 이르는 세계 한약재 시장에서 국내산 한약재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