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강릉약품, '노고에 보답' 위로여행
- 최봉선
- 2004-12-10 00: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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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원 3박4일 중국 나들이..."불황에 열심히 노력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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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영약품과 강릉약품 전직원들이 10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중국여행길에 나선다.
9일 양사의 대표이사인 강성구 사장은 "올 한해 내수 부진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이번 여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여행에는 강성구 사장을 제외한 15명의 직원들은 중국 상하이, 항주, 소주 등을 관광할 예정이다.
OTC주력업체인 대영약품은 올 300억원 규모, 에치칼주력인 강릉약품은 25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렸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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