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전공의 551명 신청...경쟁률 1.05대 1
- 김태형
- 2004-12-10 11:55: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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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수련의 300명 모집...한방내과 79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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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전공의 전형결과 내년도 정원 522명에 551명이 신청, 1.0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보건복지부는 10일 밝힌 한방전공의 수련한방병원지정 및 정원책정에 따르면 내년도 한방전공의는 522명 정원에 551명이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반수련의는 300명 모집에 313명이 지원 1.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결과를 보면 한방내과가 74명 모집에 79명이 지원했으며 침구과는 41명 정원에 46명이 신청했다.
한방부인과는 21명 모집에 24명, 안이비인후과는 14명모집에 15명, 재활의학과는 29명 모집에 31명 지원했다.
또 한방소아과(7명), 한방신경과(19명), 사상의학과(17명) 등 3개 진료과는 정원과 지원자가 같았다.
수련한방병원은 전문수련의의 경우 허가병상수 70병상 이상이며 5개 진료과이상(한방내과, 침구과 필수)가 개설된 가운데 병상이용율 50%와 연간 외래환자 3만명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일반수련한방병원은 50병상이상으로 3개 전문과목(한방내과 필수)이 개설돼야 하며 병상이용율 50%와 연간외래 2만명을 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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