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렐 회장 “릴리 합병·매각 계획 없다”
- 윤의경
- 2004-12-12 09:3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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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의 파이프라인 전망좋아 최상위권 성장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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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의 최고경영자(CEO)인 시드니 타우렐 회장은 릴리를 다른 제약회사와 합병하거나 매각할 계획이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다.
타우렐 회장은 역사적으로 합병은 주주들에게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하지 않아왔다면서 현재 릴리의 파이프라인은 탄탄하며 가까운 장래에 최상위권에서 성장할 것이라고 CNBC에 말했다.
또한 릴리의 최대품목은 항정신병약 자이프렉사(Zyprexa)의 제네릭 제품 시판에 대해 인디애나 지방법원에 2건의 소송을 제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확한 판결 예정일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최근 머크의 골관절염약 바이옥스(Vioxx)의 시판철수 사태와 관련해 환자와 제약업계의 관계에 대한 논평에서 “내 경력에 비추어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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