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제약산업 충분한 발전가능성 있다“
- 송대웅
- 2004-12-12 10: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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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적의약산업협회 오찬모임...국내제약 전반적 이슈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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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의 미샤엘 리히터(베링거인겔하임)회장은 10일 서울클럽에서 협회담당기자와의 오찬모임(사진)에서 내년도 국내산업 전망에 대해 밝혔다.
그러나 미샤엘 회장은 “한국의 제약산업은 충분한 발전가능성이 있고 20년후에는 일본규모만큼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긍정적인 시각도 밝혔다.
심한섭 KRPIA 상근 부회장은 "의약분업의 충격이 가라앉아 어느정도 안정되고 정상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다국적의약산업협회도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미사엘리히터 회장, 심한섭 부회장, 주인숙 이사 등 KRPIA회장단 이외에도 피터마그(한국노바티스)와 헨릭세커(한국오가논)사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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