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팜, '솔로스' 스리랑카에 지원
- 최은택
- 2005-01-11 10: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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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통 350만원 상당...고려대 의료봉사단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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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팜(대표이사 김재수)은 지진해일 '쓰나미'로 고통받고 있는 스리랑카에 자사 제품인 '씹어먹는 포도당 솔로스'를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고려대학교의료원 봉사단이 서남아시아 스리랑카 피해주민들을 위해 의료봉사를 간다는 일간신문 기사를 보고 솔로스 150 Tablet 100통 (350만원 상당)을 봉사단에 기증한 것.
고려대의료원 봉사단은 의사, 약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17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재 스리랑카에서 의료봉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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