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초일류기업 지향' 출발 다짐
- 최봉선
- 2005-01-11 18:37: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영업회의 통해 경영목표 설정... 우수사원 포상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날 슬로건을 "가자! 가자! 초일류를 향하여"로 정하고 모든 정책을 초일류기업 기준으로 잡아 실천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또한 올해의 경영 방침을 '초일류 기업을 향하여 전진하는 해' '조직을 완성하는 해' '능력껏 대우해 주는 해' '독립채산제 강화의 해'로 삼았다.
강덕영 사장은 신년사에서 "경제가 침체되고 경쟁이 심할 때는 더 공격적이고 일류 지향적인 최고의 목표를 향하지 않으면 쓰러질 수밖에 없다"며 "최고의 제품, 최고의 직원, 최고의 정책을 통해 올 매출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금년에는 국내뿐 아니라 베트남, 미국공장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필리핀과 미얀마 지사도 매출이 확대되고 있어 전망이 밝다고 밝혔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이날 임직원들을 위한 신년 음악회와 함께 2004년 우수사원 포상 및 2005년 마케팅 전략, 신제품 교육을 실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미국 임상3상서 효과 입증 실패
- 2대변인-권병기, 지필공실장-손영래, 건강보험국장-유주현
- 3샤페론, 미국 레버라젠과 완전 인간 나노바디 공동개발
- 4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정부는 무엇을 얻으려 하나"
- 5다언어 복약안내문부터 거래명세서도…강남구약, 지원 사이트 오픈
- 6인천시약 "편의점약 확대는 국민 약물안전 장치 약화 정책"
- 7강남구약 "편의점약 확대는 정책 모순…정부 즉각 철회해야"
- 8약대생들이 고민한 미래 약사 정책...제3회 아이디어톤 성료
- 9서울 중구약 "편의점약 확대, 국민 건강권 위협…철회하라"
- 10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