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협 신임회장에 김수환사장 추대
- 최은택
- 2005-01-13 18: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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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서 회장단 개편...부회장에는 최재근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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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북도협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전주 이중본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수환(50) 우영약품 사장을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
또 부회장에는 전주약품 최재근 사장, 총무에 한솔약품 조성윤 사장, 감사에 원진약품 이직용 사장 등이 선임됐다.
회장단의 임기는 오는 2007년 1월까지 2년간이다.
김수환 신임회장은 "세대교체 성격인 것 같은데 다소 부담스러운 감이 없지 않다"면서 "중앙회 추진사업에 적극 협조, 지부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임 회장단은 내주께 모임을 갖고 전임 회장단으로부터 회무 인계인수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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