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애니디핀' 등 15종 입찰
- 최은택
- 2005-05-04 09:55: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지메디컴, 11일 오전10시 실시...'케토코나졸'은 경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분당서울대병원이 의약품과 기타 물품 15종에 대한 입찰을 오는 11일 실시한다.
4일 이지메디컴 입찰공고에 따르면 이번 입찰에는 메디카코리아의 '뮤코스텐주'와 유유 '맥스마빌', 종근당 '애니디핀', 로슈 '리코몬주프리필드' 2종, 쉐링 '이지트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후릭솨이드에보힐', 부광약품 '플루닐', 건일제약 '에취라제', 아벤티스 '인슈린글라진', 한림제약 '아세틸트랜스페린 철', 스미스앤네퓨 백색파라핀거즈', 일본생물제제 '인태반가수물', 베링거 '티오트로피움리필팩' 등이다.
'케토코나졸'은 한국얀센과 중외, 한미 등이 경합한다.
입찰등록마감은 10일 오후 6시까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