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알레르기·아토피 박람회' 성황 이뤄
- 정시욱
- 2005-05-04 10:33: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관 등 시민참여 봇물, 관련제품 167곳 전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환경적 영향으로 인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아토피 등 질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됐다.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천식 알레르기 아토피 박람회'가 오는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제약관, 환경관, 환경건축관, 유기농 및 식품관, 피부개선관 등 테마별 전시장으로 82개사 167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테마별 전시장에는 천식 알레르기 질환 의약품과 생활속에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 선보였고 의료진이 직접 상담하는 아토피, 알레르기 피부시험 및 폐 연령 측정 이벤트도 열렸다.
또 시민과 개원의를 위한 교육세미나를 확대 편성해 대학병원 전문의들이 천식과 알레르기, 아토피 질환에 대한 예방과 치료에 대한 다양한 주제강연을 다뤄 대국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울러 관련 치료제 및 응용제품들이 대거 선보여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