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한일 투자자통해 57억원 증자
- 정시욱
- 2005-05-25 09:23: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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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개제품 임상시험 등 신약 제품화 과정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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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및 유전자 치료기업 ㈜바이로메드(대표 김선영)는 최근 한국과 일본 투자자들로부터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57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치한 자금을 활용해 회사 측은 2개 제품의 임상시험을 미국과 유럽에서 진행하는 등 세계 시장을 향한 신약의 제품화 과정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유상증자는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의 2005년도 제1차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을 통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증자에선 일본의 Takara Bio와 CSK가 25억원을, 그리고 한국의 한국바이오기술투자와 한화기술금융, 화이텍 기술투자와 교원나라 벤처투자가 32억원을 투자했다.
바이로메드는 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 이미 임상2상시험을 진행중인 2개의 제품(허혈성족부궤양 유전자치료제와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을 포함, 그간의 기술개발 실적 및 미래의 사업성에 대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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