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울산대병원 진료재료 구매 본격화
- 최은택
- 2005-05-26 10:05: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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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납품업체 대상 시스템 시연회...병원 "협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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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이 이지메디컴의 전자상 거래 시스템을 통해 진료재료를 구매한다.
이지메디컴(대표 최재훈)은 병원납품업체를 대상으로 25일 ‘전자상거래 시스템 시연회’를 갖고 본격적인 시스템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시연회에는 100여개 공급업체 1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이용한 공급사 업무효율화 및 시스템 활용방법 등이 시연됐다.
진재희 실장은 특히 “현재 의료업계의 추세는 공정성과 투명성, 효율성 제고를 위한 대안으로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선택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회사소개와 시스템 주요기능, 공급업체의 이득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전자상거래 시스템인 Mdvan 시스템의 회원 가입절차 및 전자계약,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등 세부 설명이 이어졌다
이지측은 “공급사와 병원이 상호 WIN-WIN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협조를 당부했다.
울산대학교병원 관계자도 앞서 인사말을 통해 “그 동안 좋은 제품을 차질 없이 공급해 준 여러 공급업체 대표와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런 좋은 관계가 전자상거래 전문회사인 이지메디컴을 통해 더욱 공고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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