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제약 기업 신약개발전략 세미나
- 최은택
- 2005-06-09 18:58: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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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진흥원·노바티스 공동개최...글리벡 개발사례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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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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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노바티스와 공동으로 ‘선진 다국적 제약기업의 신약개발 전략 세미나’를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갖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노바티스의 글로벌 협력연구센터장인 폴 헤링 박사가 ‘최신 신약발굴: 과정 & 전략’이란 제목으로 신약개발 프로세스와 향후 개발 전략을 소개한다.
또 기적의 약으로 불리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인 글리벡 개발 책임자였던 알렉스 매터 박사의 ‘글리벡 개발 사례’, 아·태지역 의학사업 책임자인 남라타 바하더 박사의 ‘신약개발 및 임상연구에 대한 글로벌 비전’이란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번 행사는 선진 다국적 제약사의 신약개발 노하우를 국내 관련기관에 소개하는 계기를 마련, 향후 국내 신약개발 기관에서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전략수립 및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 희망자는 성명, 소속, 직위, 연락처(핸드폰, 이메일) 등을 기재, 오는 13일(월)까지 dlsdo80@khidi.or.kr로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 또는 연구사업관리본부(기술조사기획팀 02-2194-742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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