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약국자율점검 지적내용 개선 촉구
- 정시욱
- 2005-06-12 17:28: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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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 워크샵 갖고 약사회 사업내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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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최근 남양주 여울목에서 반장 상임이사 워크숍을 갖고 현안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달 100여개 회원약국에 대해 실시한 약국자율점검에서 지적된 내용 및 대책발표(홍성윤 약국위원장), 2005년도 광진구 약사회의 행사계획 및 약사회의 사업전반에 대한 보고(김호정 총무위원장)가 있었다.
이어 조성오 회장은 약국 자율지도권 확보 및 유지를 위해 철저한 자율점검을 통한 관리가 필요하기에 워크숍에서 발표되었던 내용들을 반별로 반장들이 다시 한번 강조해 회원 스스로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회무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반장들께 감사하며, 워크숍은 약국자율점검후의 미비점과 대책을 논의하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협의함과 동시에 단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워크숍에는 서울시약사회 권태정 회장 및 이경옥 의약분업정책단장이 참석하여 워크숍을 격려하고 동일성분조제 확보를 위한 회원들의 노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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