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약사대상 뇌졸중 세미나 마련
- 정시욱
- 2005-06-12 17:43: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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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보고 병잡기 형상의학과 실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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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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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옵티마케어는 오는 6월 19일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9층 대강당에서 약국형 대체요법을 통한 약국경영활성화와 전문직능향상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중풍을 알아보는 형상의학(환자의 얼굴, 귀,손, 발, 혀를 보는 방법), 한방과 건식의 진단, 형상의학 실제 체험학습 시간, 고객기록카드작성, 실제 모델로 얼굴보고 병잡기 등이 소개된다.
회사 측은 "의약분업 이후 약사들은 분업 이전에 행해졌던 어떠한 환자에 대한 진단도 할 수 없게 되었다"며 "복진, 맥진검사, 심지어 혈압 조차 잴 수 없는 실정에서 약사들은 무엇을 보고 환자의 질병 예방과 치료를 할 수 있는가"라고 말했다.
이에 "정답은 환자의 얼굴을 보고 판단하는 방법 외엔 더 정확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없을 것"이라며 "이번 기회에 뇌졸중 환자의 형상을 통한 질환 파악 방법을 배워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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