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건강증진사업 활성화 논의
- 정시욱
- 2005-06-15 09:55: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한 음주문화 만들기, 환자 자가관리 강화 역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동대문구약사회는 14일 동대문보건소 4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동대문구 건강생활실천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용으로 건강증진사업 활성을 위한 민간기관의 역활 및 협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에 "건강한 음주문화 만들기" 지역사회 역할과 고혈압, 당뇨환자 자가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사회 역할을 만들어가기로 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