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요법 ‘지맥스’, 부비동염·폐렴 美승인
- 윤의경
- 2005-06-15 16:58: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구용 현탁액 제형...기존요법과 효과동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화이자의 경구용 항생제 지맥스(ZMax)를 세균성 부비동염과 지역감염성 폐렴(CAP)에 1회 용법으로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지스로맥스(Zithromax)와 동일한 아지스로마이신(azithromycin)을 성분으로 하는 지맥스는 경구용 현탁액 제형으로 단 한번만 복용하는 것이 장점이다.
지맥스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지맥스 1회 요법은 현재 사용되는 7-10일간 항생제 표준요법과 비교했을 때 효과가 동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화이자는 말했다.
경구용 정제인 지스로맥스는 3일 요법으로 사용하며 전세계 연간 매출액은 약 20억불.
지스로맥스는 올해 11월에 특허가 만료되지만 지맥스는 신제형이라 신약으로 간주되어 2017년까지 특허가 유지되므로 지스로맥스 특허만료 이후에 지맥스가 후속주자로 화이자의 매출보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