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스 병원심사 소프트웨어 GS 인증획득
- 송대웅
- 2005-06-16 19:32: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e-IRS2.0' 적정지표분석, 고가약 사용현황 등 다양한 정보제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 회사인 지누스의 전문가지식 심사시스템인 'e-IRS2.0'이 청구관련 업무 프로그램 중 최초로 GS(Good Software)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유일 정부공인 SW 품질 및 시험 인증인 GS를 획득한 e-IRS2.0은 은 청구기간의 단축, 약물 오남용 최소화, 의료진의 적정진료를 유도하는 동시에, 심사 결과 통보서의 조회 및 분석으로 심사업무 효율화를 가져올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존 제품인 e-IRS1.0 보다 다양한 정보(적정지표분석, 고가약 사용현황, 진료비 분석 등)를 제공하여 병원 청구 및 경영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지누스의 김성림 대표이사는 “e-IRS2.0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심사 지침에 맞게 진료 내역을 분석하여 위배된 내용을 요양기관에 제공하여 적정진료를 유도하는 소프트웨어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심사 업무에 관련된 기초 정보 제공, 적정 진료비 청구를 위한 진료 내역 및 심사 조정 내역 분석, 타 요양기관과 비교 분석할 수 있는 경영분석 기초자료까지 제공하여, 병원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전국 5개 보훈병원, 이대목동병원과 같은 종합병원을 포함하여, 약 1,500여 병의원이 사용하고 있다.
한편, 지누스는 금년 하반기에 비급여 부분을 포함한 의사별, 과별 진료실적을 포함하여 좀더 세밀한 경영분석 통계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