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응급의료미수금 대불제도 홍보
- 정웅종
- 2005-06-17 14:46: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34개 응급의료기관 대상...이달 21일부터 7월 5일까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비 부담능력이 없는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거부를 방지하기 위한 응급의료비용미수금 지불제도에 대한 홍보가 실시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오는 6월 21일부터 7월 5일까지 응급의료비용미수금 대불제도에 대해 46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교육·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의료기관이 받지 못한 응급환자 진료비를 정부의 기금으로 대신지불하고 그 지불금액에 대해서는 환자로부터 받는 제도로 돈 없는 응급환자에 대한 의료기관의 진료거부를 막는데 그 목적이 있다.
심평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제도 소개 및 대불금 청구절차, 정부의 제도업무 방향에 대해 설명을 할 계획이다.
교육일정은 △6월21일 전주& 8228;전북지역 (전북대병원 건지홀)을 시작으로 △22일 광주& 8228;전남지역 (광주지원 회의실) △23일 대전& 8228;충남북 (대전지원 회의실) △27일 대구& 8228;경북지역 (대구지원 회의실) △28일 울산 경남지역(창원지원 회의실) △ 29일 부산& 8228;제주도지역 (부산지원 회의실) △ 7월 5일 서울& 8228;경기& 8228;인천& 8228;강원지역소재 교육대상기관은 서울 서초동 소재 본원 강당에서 실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