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급여비 병의원·약국 두 자릿수 증가
- 정웅종
- 2005-06-19 17:2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월별지급액 집계...병원 21%, 약국 16% 늘어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요양기관의 5월 건강보험 급여비 지급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월별 급여비청구실적에 따르면 5월 중 급여비 지급액은 총 1조5,575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1조3,581억원보다 14.6% 증가한 1,994억원이 늘었다.
종별 현황을 보면, 병원이 1,207억원으로 전년비 21.5% 급증했고, 다음으로 의원이 4,455억원으로 16.3% 증가했다. 종합병원급 이상은 4,102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21억원이 늘어 11.4% 증가했다.
약국은 4,404억원이 지급돼 작년의 3,797억원보다 606억원 늘어나 1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