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연구동 개관·암검진센터 착공
- 김태형
- 2005-06-19 23:11: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50명 참가한 가운데 기념식 열려...최첨단 연구시설 갖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립암센터(원장 박재갑, http://www.ncc.re.kr)는 20일(월) 오전 11시 30분 국립암센터 연구동 개관식 및 국가암검진지원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 이석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등 관련 주요 인사 약 350여명이 참석한다.
연구동(10,077평, 지하1층·지상 7층)은 2003년 6월 착공, 1만77평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7층으로 지어졌으며 최첨단 연구시설을 갖췄다. 한편, 국가암검진지원센터는 내년까지 약 5,700평, 지상 12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 국가 암 조기검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국가 암관리 사업을 뒷받침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