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립 79주년 "100년사 준비하자"
- 최봉선
- 2005-06-22 00:44: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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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중근 사장, 정운철 상무등 30년 근속...'종합보건기업'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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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는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한배호 유한재단 이사장, 전임 홍병규 사장,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유한학원 이사장)을 비롯한 가족회사 대표들과 유한양행 전현직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차중근 사장은 기념사에서 "79년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창업이념을 성실히 수행해 왔기 때문"이라고 평가한 후 "기념일을 맞아 유한의 비전인 '삶의 질을 높여 주는 종합보건기업'으로 굳게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가일층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차중근 사장, 정운철 약품사업본부 상무를 비롯한 3명이 30년 근속사원, 19명이 20년 근속사원, 42명이 10년 근속사원 등 모두 64명의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표창과 부상을 수여했다.
유한양행은 1926년 고(故)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기업으로 투명한 경영과 지속적인 혁신 및 연구개발 활동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제약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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