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잘'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에 효과 입증
- 최봉선
- 2005-06-22 01:02: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유씨비, 임상연구 결과...국제피부과학회지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유씨비는 항히스타민제 '씨잘'(XYZAL)이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주 증상인 가려움증과 붉은 피부 팽진을 신속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완화시켜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발간된 국제피부과학회지 5월호에 발표된 최신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환자1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4주간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 하루 한번 Xyzal을 복용한 환자들은 위약을 복용한 환자군에 비해 평균 가려움증 증상이 유의성 있는 수준에서 감소했다.
특히 유의하게 팽진수가 적었을 뿐만 아니라 크기도 작았으며(p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