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1차 의료기관 美영업인력 감원
- 윤의경
- 2005-06-22 09:35: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복된 의사방문 줄이고 비용절감 차원...30%가량 해고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와이어스는 비용 및 중복되는 의사방문을 감소시키기 위해 미국 영업인력을 감소시킬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와이어스의 미국 영업인력 규모는 약 5천명. 이중 절반인 2천5백명 가량이 가정주치의를 담당하고 있는데 가정주치의 담당 영업사원의 30% 미만 가량을 해고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국제약업계는 주요 제품의 특허만료, 제네릭 제품 시장진입, 당국의 약가규제로 이익 성장이 더디어 온 것이 사실.
미국 대규모 제약회사의 대부분은 동일한 세일즈 피치를 올리는 여러 명의 영업사원을 한 명의 의사에게 보내 의사들의 바쁜 일정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비난을 들어왔다.
와이어스는 이런 견해를 수용하여 의사방문회수는 줄이지만 제공하는 정보의 수준을 높일 예정이다.
와이어스는 항우울제 이팩사(Effexor), 위궤양약 프로토닉스(Protonix). 호르몬 대체요법제 프레마린(Premarin) 판촉에 주력해왔다.
한편 세계 제1의 제약회사인 화이자도 1차 의료기관에 중복되는 방문을 줄일 계획이라고 말했으나 와이어스와는 달리 약 1만명 가량의 영업인력을 줄일 계획은 없는 것으로 보도됐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