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연하면 비호지킨 임파종 위험 4배증가
- 윤의경
- 2005-07-04 10:29: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태리연구팀 발표, C형간염 바이러스 양성자 위험높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폭연이 비호지킨 임파종 위험을 높이며 C형 간염 바이러스(HCV) 양성인 경우에 폭연을 하면 그 위험이 4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에 실렸다.
이태리 국립암연구소의 레나토 탈라미니 박사와 연구진은 C형 간염 바이러스, 흡연습관, 비호지킨 임파종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비호지킨 임파종으로 입원한 환자 225명과 암이나 흡연과 관계없는 급성질환으로 입원한 504명을 대조했다.
그 결과 흡연한 적이 없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하루에 20개피 이상의 담배를 피우는 현재 흡연자는 비호지킨 임파종에 걸릴 위험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런 성향은 연령과 성별에 관련없이 일관됐으며 C형 간염 바이러스 양성인 경우에도 비호지킨 임파종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다.
탈라미니 박사는 흡연과 C형 간염 바이러스의 영향은 비호지킨 임파종 위험에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흡연과 C형 간염 바이러스는 비호지킨 임파종을 유발시키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2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3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4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5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6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7"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8서울시약, 파지수거·노령 여성 근로자 위한 ‘돌봄 상담’ 진행
- 9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