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한, 한의협회장 후보와 정책토론회
- 김태형
- 2005-07-12 18:23: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선제 6년제 등 거론될 듯...15일 오후 10시 제기동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의계 진보단체인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가 한의사협회장 후보를 초청, 정책토론회를 연다.
청년한의사회(회장 박용신)는 15일 오후 10시 서울 제기동 경동프라자에서 '한의사협회장 후보와 함께 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협회장 직선제와 약대 6년제, 의료일원화 등 의료현안에 대한 질문의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청한은 "안재규 회장 사퇴이후 선거 국면에 있어 한의학의 올바른 정책수립과 민주적이고 공개적인 의견수렴을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상장 시동' 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