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절기 사회안전망 실태 점검...'민생탐방'
- 홍대업
- 2005-07-28 11:3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50여명 점검반 편성...8월12일까지 4개분야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회양극화와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복지부가 하절기 사회안전망 실태를 점검키로 했다.
복지부는 28일 중산층과 서민층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효과적인 대책마련과 관련대책 추진을 위해 민생현장 탐방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공부조 등 사회안전망 대책과 관련 있는 사회복지정책실 소속 사무관 이상 50여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이미 지난 27일부터 민생탐방에 나섰으며, 8월12일까지 예정돼 있다.
중점 점검사항은 공통분야, 기초생활분야, 노인아동분야, 장애인 분야 등 총4개 분야이다.
이번 탐방은 복지정책의 최종 수혜자 및 관련자를 대상으로 집중 면담과 의견청취를 통해 현행 정책에 대한 복지체감도를 파악, 대안을 도출하는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사무관급 이상에서 개별적으로 조사·분석 보고서를 작성, 핵심사항은 정책에 반영하고, 우수 보고서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라고 복지부는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7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8'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 9최신 개국 트렌드는? 이태영 약사, 26일 오프세미나 개최
- 10포항시약, 엘림믿음의집 방문해 봉사 공연…상비약 전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