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여약사회,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 실시
- 정웅종
- 2005-07-29 11:00: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초·강남구 고교생 120명 대상...강의·현장학습 병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해영)는 28일 서초·강남구 소재 고교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2005년도 청소년환경교육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원희목 회장은 인사말에서 "약사회를 방문해 준 학생들에게 고맙게 생각하며 오늘의 교육시간과 현장학습이 청소년 시절의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박해영 부회장이 약사회 조직에 대한 이해와 함께 지난 98년부터 시작된 청소년 환경교육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8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오전에는 환경교육연구지원센터 안만홍 처장과 선경약국 두정효 약사(서울YMCA 교육강사)가 '물은 지구의 생명이다'의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오후에는 탄천하수처리사업소와 뚝도정수사업소를 방문해 하수와 상수처리 과정을 견학하고 현장학습 기회를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7[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8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9"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 10'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