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 직접광고 수년만에 감소
- 윤의경
- 2005-08-11 03:4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옥스 시장철수 이후 의약품 광고 부진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에서 올해 상반기에 월평균 처방약 소비자 직접광고 비용이 전년도 동일기간에 비해 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TNS 미디어 인텔리전스의 자료에 의하면 작년 상반기 월평균 소비자 직접광고비용은 3.58억불, 올해 상반기 소비자 직접광고비용은 3.51억불로 집계됐다.
처방약에 대한 소비자 직접광고가 허가된 이래 지난 6년간 소비자 직접광고 비용은 꾸준한 증가세에 있었던 것이 사실.
그러나 작년 관절염약인 바이옥스의 시장철수 이후 의약품 안전성에 대한 우려로 제약업계가 광고를 자제하기 시작하면서 광고가 처음으로 감소세에 접어들었다.
지난 주 미국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미국제약연구제조협회는 소비자 직접광고에 대한 자발적인 지침을 내놓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