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숙지황·대영후박 품질부적합 판정
- 정웅종
- 2005-08-18 17:29: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품목허가 취소 후 회수조치...함량시험 부적합 이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디디에스제약의 중앙숙지황과 대영제약의 대영후박이 품질 부적합 판정을 받아 회수조치 됐다.
18일 경인식약청과 약사회 등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중인 이들 의약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한국디디에스제약의 중앙숙지황은 함량시험 부적합, 대영제약의 대영후박은 함량시험·확인시험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들 제품은 품목허가 취소와 함께 회수 후 폐기조치가 내려졌다.
약사회는 일선 약국을 대상으로 이들 품목에 대한 유통, 판매 등을 중지하고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경우 반품하도록 당부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