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중풍노인, 대한민국이 돌본다"
- 홍대업
- 2005-08-26 13:52: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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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이달말부터 노인요양보장제도 광고홍보 본격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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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26일 지난 7월부터 시범사업에 돌입한 노인요양보장제와 관련 이달말부터 일반 국민들의 인지도와 지지조 향상을 위한 홍보광고를 케이블TV, 라디오, 인터넷 등 각종 매체를 통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광고는 이달말부터 OCN, M-NET 등 5개 케이블TV와 라디오 MBC-AM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2시의 데이트 등 3개 채널에서 방영되며, 다음달 1일부터는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동시에 방영된다.
이번 광고에는 노인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김근태 장관이 조연으로 직접 출연, 눈길을 모으고 있다.
복지부는 “이번 광고는 치매, 중풍 등 노인요양문제의 심각성과 사회적인 무관심을 적막한 영상을 통해 형상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특히 “광고에서 '대한민국'이 노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체임을 명시, 정부는 물론 사회와 가정이 함께 풀어가야 한다는 문제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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